좋은 사람을, 조용히 소개해요

데이팅 앱, 안 쓰고 싶으셨죠. 그래서 다르게 만들었어요.

여성 운영진이 신원을 직접 확인한 분들 중에서, 당신이 직접 한 분을 골라요. 오늘 저녁, 공개된 카페에서. 폰에 깔 앱도 없고, 영업 전화도 없어요.

조용히 시작하기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오늘 저녁 만날 분의 카드를 보여드려요.

먼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게요이미 신청하셨다면 · 번호로 확인하기
  • 신원 확인된 한 사람만
  • 오늘 저녁, 공개된 카페
  • 깔 앱 없음

그래서

세 가지를 약속해요

신원이 확인된 사람만

모든 분이 휴대폰 인증을 거치고, 혼인하지 않은 분만 만나요. 남성은 여기에 재직 증빙 서류까지 통과해야 자리에 나올 수 있어요.

사람이 직접 골라요

알고리즘이 아니라, 여성 운영진이 한 분 한 분 보고 어울릴 사람을 소개해요. 여러 사람을 늘어놓고 고르게 하지 않아요.

오늘 저녁, 바로

마음이 통하면 오늘 저녁에 만나요. 공개된 카페에서, 사람 많은 이른 저녁에.

준비는 우리가, 결정은 언제나 당신이.

솔직하게

신청보다 입회가 훨씬 적어요

여성 방문자가 가장 궁금한 건 사실 “여기 괜찮은 사람이 있냐”는 거잖아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남성은 더 까다롭게 봐요. 휴대폰 인증 + 재직 증빙 서류 + 미혼를 모두 통과한 분만 입회해요. 그래서 신청하는 사람보다, 실제로 자리에 나올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적어요.

어울리는 분이 확인됐을 때만 소개를 드려요. 머릿수를 채우려고 아무나 연결하지 않아요.

진행은

이렇게 돼요

  1. 고르기 (앱 설치 없음)

    웹에서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어울릴 만한 분들의 카드를 보여드려요. 먼저 움직이는 쪽은 늘 당신이에요.

  2. 신원 확인 → 운영진 검토

    모든 분이 휴대폰 인증을 거치고, 혼인하지 않은 분만 받아요. 남성은 직장 서류까지 통과해야 해요. 그다음, 운영진이 한 분 한 분 직접 검토해요. 서류는 확인 후 안전하게 파기돼요.

  3. 카드 도착 — 선택은 당신이

    어울릴 분들의 카드를 추려 당신에게 먼저 보여드려요. 남성분 정보는 기본이 비공개라, 사진 없이 실체만 보여드리는 카드와 본인 사진이 담긴 카드 두 가지가 있어요. 마음이 가는 한 분을 신청하면, 그때 당신의 사진은 그 한 분에게만 전해져요. 그분이 수락하면 오늘 저녁 약속이 잡히고, 그분 사진도 만나기 전에 당신께 보여드려요 — 순서가 다를 뿐, 결국 두 분 다 서로를 보고 만나요.

  4. 오늘 저녁, 공개된 카페에서

    만남은 공개된 커피숍에서, 사람 많은 이른 저녁에 차 한잔으로. 카페는 두 분이 편한 곳으로 정하면 돼요. 도움이 필요하면 한마디만 보내세요. 그다음은 온전히 당신의 선택이에요.

안전은

‘말’이 아니라 ‘절차’예요

상대는 신원이 확인된 사람만

휴대폰 인증을 마치고 혼인하지 않은 분만, 남성은 직장 서류까지 통과한 사람만 카드로 소개돼요.

누구에게 보여줄지 — 당신이 골라요

당신의 사진은 당신이 신청한 그 한 분에게만 전해지고, 다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자리가 안 되면 정해진 기간 안에 파기돼요.

만남은 공개된 카페에서, 이른 저녁에

늦은 밤도, 술자리도, 밀폐된 공간도 없어요. 사람 많은 카페에서 차 한잔이 전부예요.

언제든 “아니요” 할 수 있어요

마음에 안 들면 안 나가면 돼요. 거절에 눈치도, 페널티도, 해명도 없어요. “지워주세요” 한마디면 정보도 파기돼요.

우리는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것만 약속해요. 자산·연봉처럼 확인할 방법이 없는 건 약속하지 않고, “완벽히 안전” 같은 말도 하지 않아요.

분명하게

우리가 안 하는 것

  • 당신의 연락처·실명·직장을 당신 동의 없이 상대에게 넘기지 않아요.
  • 밤 시간이나 밀폐된 공간에 약속을 잡지 않아요.
  • 점수표도, 등급도, 외모 평가도 매기지 않아요.
  • 영업 전화도, 자동 결제도, 약정도 없어요.
  • 알림으로 당신을 곤란하게 만들지 않아요.
운영비는 남성 회원의 입회 검증비로 충당해요. 여성은 7월까지 무료 이벤트 중이에요 (이후 유료 전환 예정). 영업 전화는 없어요. 비용과 무관하게, 모든 분의 정보는 같은 기준으로 보호·파기돼요.

자주 묻는

마음들

여기 신청했다는 거, 누가 알면 어떡하죠?

폰에 깔리는 앱이 없어서 홈 화면 아이콘도, 알림 배너도 없어요. 가입 절차도 따로 없고, 연락은 문자 한 통으로만 조용히 드려요. 누가 물어보면 “아는 언니 소개”라고 하면 되고 — 실제로 그게 사실이에요.

내 사진이랑 신상이 막 돌아다니는 건 아니죠?

당신의 사진은 당신이 직접 신청한 그 한 분에게만 전해져요. 신청하기 전엔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남성분들은 당신을 먼저 들여다볼 수 없어요. 저장 버튼은 없고 약관으로 저장·재배포를 금지해요. 외부에서 찍는 것까지 완벽히 막을 순 없다는 건 솔직히 말씀드리고, 그래서 그럴 사람을 애초에 안 들이는 게 핵심이에요.

처음 보는 남자랑, 위험한 데서 만나는 거 아니에요?

만남은 항상 공개된 카페에서, 사람 많은 이른 저녁에 진행돼요. 늦은 밤도, 술자리도, 밀폐된 공간도 없어요.

만난 뒤에 상대가 집착하거나 연락하면요?

당신의 연락처는 그분에게 전해지지 않아요. 성사되면 그분의 연락처만 당신에게 공개되고, 인사를 건넬지·언제 건넬지도 당신이 정해요. 불편한 일이 생기면 알려주세요 — 그 사람은 다시 소개되지 않고, 악질·반복이면 입회가 취소되고 필요하면 수사기관에도 협조해요.

이거 결국 데이팅 앱이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달라요. 끝없는 목록을 늘어놓지 않아요. 운영진이 당신 답을 보고 추린 한두 분의 카드만 건네드리고, 마음이 가는 한 분만 신청하시면 돼요. 스와이프도, 무한 목록도 없어요.

왜 여성은 무료예요?

지금은 7월까지 여성 한정 무료 이벤트 기간이에요.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고, 바뀌기 전에 미리 안내드릴게요. 무료 기간이라고 해서 당신을 상품처럼 팔거나 정보를 넘기는 일은 없어요.

그럼

조용히 시작해볼까요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어울릴 분의 카드를 보여드려요. 신청은 무료이고, 검토한 뒤에만 조용히 연락드릴게요.

조용히 시작하기

— 아는언니 드림